본문 바로가기
  • 개 내 (Gaenea)
계절별 모임 통지서 문안(예) 모음

9월 모임 통지서[3]

by joolychoi 2006. 8. 13.
 

◉9월모임 통지서 문안(05.9.29)

 하늘이 맑고 五穀白果가 무르익는 가을 !

 그 무덥던 季節도 지나고, 요사이는 日較差가 심한 典型的인 가을 

   날씨라會員님께서는 自己管理를 더욱 徹底히 하여 健康을 維持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나그네의 발걸음을 再促하는 듯한  가을.

 “우리들의 좋은 時代는 다 지나 갔는가 봅니다.아무리 몸부림 쳐봐도

 이몸이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나의 子女,나의 孫子 그리고 

 이웃 어느 누구에게도 좋게 뵈는 늙은이로 살으시구려.멍청하면 안되오, 

 바보처름 보이면 안 되오,늦었지만 무리가지 않게 體操도 하고,登山도    

   하며,즐겁게 보내시면 健康하게 오래 산 다오.얼마 남지 않은來日을    

   爲하여,더 節制하고,더 運動하고, 더 많이 活動하며,더 더욱 

   自己 管 理를 徹底히 하여 幸福하게 健康을 維持해야 됨니다.이 글은

  [ 늙은  이가 되면 ]의 한 句節 입니다.恒常 健康하시고 즐겁게

 生活하시기를 期待 합니다.

   아뢸 말씀은 이번 秋季 定期會(定期總會)를 아래와 같이 갖기로 

  하였 습 니다.

  特別한 事情이 있으시고,健康이 如이치 못 하시드라도 꼭 參席하시여 

  談笑하시기를 期待합니다.  

'계절별 모임 통지서 문안(예)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월 모임 통지서[2]  (0) 2006.08.13
10월 모임통지[1]  (0) 2006.08.13
9월 모임 통지서[1]  (0) 2006.08.13
8월 모임 통지서[2]  (0) 2006.08.13
8월 모임통지서[1]  (0) 200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