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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내 (Gaenea)
마음의 비타민 글[2]

화내기 전 생각해야 할 9가지

by joolychoi 2016. 5. 12.

 

 

 


 

 

 

 
  화내기 전 생각해야 할 9가


 

1,극단적인 표현을 삼간다.

"저 사람과는 끝이야!" "열 받아 미치겠어"

대신 "기분이 좋지 않다" 고 말하자.

표현에 따라 기분도 바뀐다.

 

2, '나 같으면 절대 ...

라는 가정은 하지 않는다 엄밀히 

말해 그 사람 '나 같이' 행동해야 한다

는  근거는 없다. 그 사람 입장에선 

또 다른 사정이 있을 수 있다.

 

3,가끔은 성악설 믿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하다.

사람들이 가끔 부당해 보이는 게 당연

하다고 받아들이자 '난 이런거 못 참아' 라고

생각해 봤자 스트레스만 커진다.

 

4, 사람과 행동을 구별한다.

특정 행동 비판이 아니라 행위자 자체체를

'용서할 수 없는 나쁜 사람' 으로

규정함으로써 자신의 분노 (또는 욕설과 폭력행사)

를 정당화 하려는 경향을 주의한다. 

 

5, 오늘 낼 화를 내일로 미룬다. 

흥분상태에선 실수를 하기쉽다.

당장 화 내고 싶어도 일단 뒤로 미뤄 둔다

차분한 상태로 대응하는게 언제나 더 이롭다.

 

6, 화를 내는 게 어떤 효용이 있는지 생각한다.

대부분의 경우 분노의 표출은 인간관계와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화내봤자

얻는 게 없다고 생각되면 즉각 단념한다 

 

7, 제3자에게 화풀이하지 않는다.

화가 났을 때는 괜히 타인에게 화풀이함으로써

갈등을 2배로 키우기 쉽다.

'난 화가 났으니까 이래도 된다'

고 생각하는 순간 외톨이가 된다.

 

8, 좋았던 기억을 떠올린다.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을때 그

사람과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고

그 기억에 몰두함으로서

나쁜 기억을 몰아내려고 노력한다. 

 

9, 남의 일처럼 생각한다.

내가 주인공 드라마를 보는 기분으로

한 발 떨어져 생각하면 비극적인

상황도 낭만적이거나 코믹하게 느껴진다.

 

--詩庭 박태훈의<해학이 있는 아침>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