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1 4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상글 첨부)

♥ 사랑하는 사람에게 ♥ ​​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 수 있습니다. ​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 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 아마도,,,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데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 줄래..

당신이 있어 감사한 하루/김현수 (영상글 첨부)

♥ 당신이 있어 감사한 하루/김현수 ♥ 당신이 있어 나의 하루가 즐겁게 그리고 기쁘게 시작되어 감사하고 그리고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오늘이 나에게 주어져 감사한 아침입니다 당신을 알기 전 내 하루의 시작은 우울하게 어두운 하루로 시작되었고 천사처럼 웃으면서 밠은 하루가 되겠다고 다짐하면서도 그 다짐이 몇 분을 못 넘겼습니다 나의 아침 시작은 늘 그랬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알고부터 웃고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났고 때론 힘들거나 아파도 당신을 생각하면 거짓말 처럼 씻은듯 낳았습니다 이제는 나의 전부가 되어버린 당신 덕분에 손뼉 치며 기뻐할 일만자꾸 만들게 되고 당신을 잃지 않을 수만 있다면 힘들어도 웃고 보고 싶어도 웃으면서 하루하루를 이겨 내겠습니다 나의 아침을 활기차게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해 주는 ..

두 개의 돌멩이(보낸날짜 : 22.08.11.목)

두 개의 돌멩이 한국의 근대화에 큰 일조를 한 새마을운동의 선구자 고(故) 김준 새마을연수원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소박하지만 부지런한 '농심 사상'으로 일생을 살았다고 합니다. 그의 철학은 황등중학교 교장직에서 이임하던 날 학생들에게 남긴 이야기를 통해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이임식 날, 그가 돌멩이 두 개를 들고 단상에 오르자 학생들은 의아한 표정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이윽고 돌 하나를 학생들 뒤편으로 멀리 던졌고 나머지 손에 들려있던 돌멩이는 단상 밑에 내려놓으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항상 멀리 바라보며, 꿈을 펼치십시오! 던지지 않은 돌은 그저 발아래 있을 뿐입니다." 던지거나 옮기는 행동이 없다면 언제나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돌, 꿈도 그런 돌과 같습니다. 가만히..

따뜻한 하루 2022.08.11

도덕적 고통 (22.08.11.목)

도덕적 고통 도덕적 고통은 병적 이타심, 공감 스트레스, 무시, 소진 등 모든 벼랑 끝 상태의 해로운 측면에 반영될 수 있는 하나의 생태계다. 우리 사회의 계급주의, 인종 차별주의, 도덕적 무관심을 가까이 보게 되면서 도덕적 고통을 경험한다. - 조안 할리팩스의《연민은 어떻게 삶을 고통에서 구하는가》중에서- * 도덕적 고통은 일종의 사회적 집단병입니다. 겉보기엔 조용하고 신음 소리도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두 사람의 도덕적 불감증이 독가스처럼 번져 비상식, 비합리, 차별, 증오, 복수심으로 차올라 인간다운 삶의 생태계를 붕괴시킵니다. 저마다 사람의 사람다움을 찾아야 도덕적 집단병에서 한 뼘이라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