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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내 (Gaenea)
마음의 비타민 글[2]

가슴에 묻고 싶은 사랑이여 (영상글 첨부)

by joolychoi 2016.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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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저미는 사랑 속에

애끓는 불쌍한 영혼이 있습니다.

사랑 하지만 너무나 사랑 하지만

사랑하기에 붙잡을 수 없는

행복해 지기만을 바라는

가련한 처지의 애달픔만이 남았습니다.

내 목숨 보다 더 사랑한다 하면서도

세속의 굴레에 얽매이고

단단한 체면의 껍질을 깨지 못해

아픈 가슴 부여잡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가슴만 난도질하며

자학만 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횅한 가슴을 헤집는 바람만 미워 합니다.

저 사랑을 하고 싶었고

이제는 사랑 때문에 울고 있습니다.

사랑은 이리도 아픈것인지

사랑을 배우기 전에 아픔을 먼저 배워야 했을 것을

하지만 감사해 하렵니다.

 

많은 시간 더 없는 행복을 알았고

가슴속에 묻어둔 당신은

언제든 내안에 살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랑할 수 도 있었음을 감사해 합니다.

내 삶 속에 이런 사랑이 있었음에 감사 합니다.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 행복 하세요

부디 부디 행복 하세요


그러다 삶에 지쳐 문득 생각이 나면 나를 위해

눈물 한 방울 흘려준다면

내 눈에 빛나는 보석으로 와 닿을 겁니다.

언제 까지나 당신을 기다리다

지쳐 쓰러지는 그 날까지

당신과의 추억으로 행복하게 기다리렵니다.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렵니다.

당신과의 사랑으로 영원히 남고 싶을 뿐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