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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내 (Gaenea)
마음의 비타민 글[2]

제35회 "스승의 날(5월15일) " 에...

by joolychoi 2016. 5. 16.

 

 

 

 

 

 

 

 
 
  제35회 "스승의 날(5월15일) " 에...  


스승의 날 정성스럽게 쓴 편지 한 장과

붉은 카네이션 한송이.함께 불렀던 “스승의 은혜”가

이제 추억속으로 남겨지는 것 같아 못내 아쉽고 안타갑다.

언제부턴가 교내에서 교사들의 갈등과 교권침해등,

촌지와 사제간 불신.또한 교원사회 구성원의 분파에 따른

좌편향 교육문제등 정치권이나 교육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더구나 교육감 직선제 정치선거로 선출된 좌 편향 수장들이

정부와의 마찰로 또한 더 교육계가 몸살을 앓고 있고

국민들이 어리둥절한 교육정책에 갈등과 마찰이 심하고 있다.

오늘 보도를 보니 마음이 아프고 씁쓸하다.

스승의 날(15일)을 맞아 교사들에게 선물을 하려는

학부모들과 이를 거절해야 하는 교사들 간의 신경전과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와

벌어지고 있는 불협화음이 정말 안타갑고 마음 아프다.

 
 

오늘은 제35회 스승의 날이지만

정작 '배움의 현장'에서

스승을 기리는 분위기는 딱히 찾기 어렵다.

주말이 겹친 탓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흔들리는 교권 탓에 스승의 날은

언제부턴가 달력 속에만 남아있는 날이 됐다.

제자 없이'교사끼리 격려하는 날'이란 냉소가 나올 정도다.

학생은 더 이상 교사를 신뢰하지 않고 교사는 학생들을

지도하기 힘들다는 하소연은 이제 전혀 새롭지 않은

우리 사회의 한 풍조로 고착화했다.

지난 3월 경북 구미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생이

'같은 반 친구와 화해를 하라'는 담임 여교사의

지시에 불응하고 교사의 얼굴을 때려 전학 조치된

사건은 무너진 교권을 반영하는 무수한 사례 중 하나였다.

당시 여교사는 정신적 충격에

전치 2주의 진단을 받고 병가를 냈다.

지난해 12월에는 경기 이천시의 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남학생들이 30대 남성 교사를 빗자루로 밀치고

욕설을 하는 것도 모자라 이 장면을 촬영한

휴대전화 동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일도 있었다.

한국교원단체 총 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교권침해 상담 사례는 총 488건이다.

이는 10년 전인 2006년 건수(179건)의 2.7배에 달한다.

이런 현실 탓에 교사들의 교직 만족도는

10년 전에 비해 두 배 이상 떨어졌다.

전문가들도 학생과 교사간 신뢰 회복이

무너진 교권을 일으키는 출발점이라고 입을 모은다.

실제로 교사들이 스승의 날 제자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답변이 29.1%로 가장 많았다.

'선생님처럼 될래요'(23.7%)와

'선생님 때문에 기운 나요'(17.6%),

'선생님 사랑해요'(15.5%) 등이 뒤를 이었다.

 

교육 현장에서 빚어지는 갈등을 조정할

제도·시스템 마련도 시급하다고 했다.

출처:hjpyun@newsis.com(뉴시스 뉴스)


"스 승”...이란 ?

한마디만 들어도 감사와 여운이 남는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이다.

가슴 속 뭉클하게 자리 잡고 있던

한 얼굴이 떠오른다면 그 사람은 인생에 있어서

참 은사를 만난 것이라 생각된다.

세상의 변화에 학교 교육도 많이 변했지만

지금도 기억되실 참 선생님 상이 많이 계셔서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

요즘 교육현장이 교육수장을 가장 민주적인 방법이라며

선거에 의한 정치바람으로 선출하여 100년 대계인

교육을 위태롭게 하는 것 같아 걱정스럽다.

교육수장 바뀔 때 마다 교육 정책이 바꿔 학생과 학부모를

당황케 하고 갈등을 일으켜 세상을 떠들 썩 하게한다.

이젠 좌파 교육책임자들이 학교 전면 무상급식이니

학생 인권 존중 등의 교육정책과 좌파 교육으로 수많은 학생들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며 전전긍긍 한다고 하니

학부모께서는 너무 안타 가운 일이라며

진실된 교육을 기대한다고 말할 뿐이다.


교육은 100년 대계라 했는데...

교육계가 지금 몸살을 앓고 있다.

학교 교육 방향을 어디로 가는지 걱정될 뿐이다.

世態가 아무리 바뀌어도 敎育의 本質 理念은 불변하다.

만고불역(萬古不易), 스승은 스승, 제자는 제자일 뿐이다.

우리 문화 중에 미풍양속이라고 할 수 있는

“제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아야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표면적으로만 생각한다면

‘스승을 존경하여 스승 대하기를 부모와 같이 하며

스승에게는 늘 존경과 사랑으로 대하여야 한다’는 말로 이해된다.

우리 미래를 위하여 사제가 서로 신뢰하고

사랑하는 일체감으로 아름다운 교육사회가

빨리 안정되게 정착되기를 바라면서....

[신뢰하며 존경하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스승의 가슴에 빨간카네이숀 한송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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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스승의_은혜(여학생_제창).w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