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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내 (Gaenea)

2021/11/276

사연없는 사람 없고, 아픔없는 사람없다./김옥림(영상글 첨부)​ ♥사연없는 사람 없고, 아픔없는 사람없다./김옥림♥ ​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된다 생각되면 즉시 마음 돌려라 ​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 이 세상에 안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 했을지도 ​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 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 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자 ​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 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2021. 11. 27.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양광모 (영상글 첨부) ♥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양광모 ♥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따뜻한 것이 그립다 ​ 따뜻한 커피 따뜻한 창가 따뜻한 국물 따뜻한 사람이 그립다 ​ 내가 세상에 태어나 조금이라도 잘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워하는 일일게다 ​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드니 젊은날이 그립다 ​ 여름이면 흰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바다가 그립다 ​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 그립고 만나면 혼자 있고 싶어 그립다 ​ 돈고 그립고 사랑도 그립고 어머니도 그립고 아들도 그립고 네가 그립고 또 내가 그립다 ​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 어떤사람은 따뜻했고 어떤사람은 차가웠다 ​ 어떤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사람은 헤어지기 싫었다 ​ 어떤사람은 그리웠고 어떤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자 사람이 그.. 2021. 11. 27.
장 발장의 선택 (21.11.27 .토) 장 발장의 선택 장 발장은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가 1862년 발표한 장편소설 '레 미제라블'에 나오는 인물이며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장 발장은 배고파하는 가엾은 조카들을 위해 빵 한 덩어리를 훔친 죄로 5년을 선고받고 4차례 탈옥을 시도하다 결국 19년을 복역하고 출소합니다. 이후 장 발장은 디뉴라는 소도시에서 미리엘 주교의 도움으로 신세를 지게 되었지만, 막막했던 장 발장은 성당의 은으로 된 값비싼 물건을 훔쳐 달아납니다. 하지만 경찰에 의해 다시 붙잡혀 성당으로 왔는데 주교는 오히려 장 발장에게 은촛대까지 주며 온정을 베풀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장 발장은 새로운 삶을 살고자 결심했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왔습니다. 그 결과 어느 지방 도시의 시장이 되어 존경받는 삶.. 2021. 11. 27.
빈 손으로 돌아갈 人生 (영상글 첨부) ♥ 빈 손으로 돌아갈 人生 ♥ 갓 태어난 인간은 손을 꽉 부르쥐고 있지만 죽을 때는 펴고 있습니다. 태어나는 인간은 이 세상의 모든 걸 움켜잡으려 하기 때문이고 죽을 때는 모든것을 버리고 아무 것도 지니지 않은 채 떠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돌아가는 우리 인생 어짜피 모든 걸 다 버리고 떠날 삶이라면 베푸는 삶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세요 .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고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 2021. 11. 27.
따뜻한 인연 (영상글 첨부) ♥ 따뜻한 인연 ♥ 처음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 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인간"이 만들어가는 인연이라 하지요.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면서,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해야, 결과적 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도 님을 믿습니다." 많이 넘어지는 사람만이 쉽게 일어나는 법을 배웁니다. 살다 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축 처진 어깨로 앉아 있지 마세요. 일어나세요.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닙니다. 자신을 아는 것은 진이며, .. 2021. 11. 27.
자신과의 대화 (21.11.27.토)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유명근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자신과의 대화 우리는 어디에 살든, 어떤 직업을 갖든 항상 주변 사람들과 편하고 즐겁게 지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과 나의 마음을 먼저 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 김호언의《소리지르면 건강해진다》중에서 - *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오랫동안 함께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모르고 살아갑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부터 알아가고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신과의 대화가 먼저입니다. 2021.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