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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내 (Gaenea)

2021/11110

근심과 희망의 차이(영상글 첨부) ♥근심과 희망의 차이♥ 근심과 희망의 차이를 당신은 알고 있나요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심은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걱정이고 ,희망은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에 대한 기대이다. "과거 근심에 휩싸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안절부절, 바들바들 떨 때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근심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흔히 하는 말처럼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내가 근심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고, 내 힘으로 좌우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근심으로 낭비할 시간에 사력을 다해 희망을 갖고 뛰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희망을 위해서 지금도 최선을 다하자고 자기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당신은 결정해야 합니다. 미래.. 2021. 11. 29.
눈에 보이지 않는 원칙(영상글 첨부) ♥ 눈에 보이지 않는 원칙 ♥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정해 지지 않은 눈에 보이지 않는 원칙 이란 게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 행동하고 베푸는 스스로 알아서 하는 일들입니다 마음으로 느끼고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하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의 원칙이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 아픈 사람을 도와주는 일이 보이지 않는 원칙입니다 길을 가다 쓰러져 있는 사람이 있으면 서슴없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것도 보이지 않는 원칙이고 사람들을 따뜻하게 대하고 온화한 마음으로 안아주며 모르는 이에게 웃음을 건네는 것도 또 하나의 보이지 않는 원칙입니다 당풍 나무 앞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사람들을 향해 고운 마음 아름다운 마음을 전해 주고 싶어 지는 게 우리들 마음속에 존재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원칙이고 .. 2021. 11. 29.
Oxi day(보낸날짜 : 21.11.29 .월) Oxi day 그리스에는 국경일로 지정한 'Oxi day'가 있습니다. Oxi(오히)는 '아니요', '안돼'라는 뜻의 헬라어입니다. 그 때문에 영미권에서 'No day'라고도 불리는데 10월 28일, 그리스의 국경일을 그리스 국민들은 국가의 신앙적, 도덕적 자존심을 지킨 날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40년 10월 28일 새벽 3시, 이탈리아 독재자 무솔리니는 그리스에 이탈리아 육군의 진입과 일부 도시의 점령을 허용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그때 그리스 지도자 메타크사스는 주저 없이 'Oxi'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그리스 국민들도 거리로 뛰쳐나와 주먹 쥔 손을 하늘로 들면서 'Oxi Oxi'를 외치며 그 뜻에 힘을 싣고 저항했습니다. 결국 그날 새벽 이탈리아의 무.. 2021. 11. 29.
몸부터 따뜻하게 (21.11.29 .월) 몸부터 따뜻하게 마음이 우울하고 외로울 때 마음을 바꾸기 어렵다면 몸부터 돌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옷을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차와 음료를 자주 마시며, 입맛이 없더라도 뜨거운 국물에 갓 지은 따뜻한 밥을 먹는 것입니다. 좀 더 여유가 있다면 가까운 온천이나 마사지 숍을 들르거나 편안한 이불이 있는 숙소에서 하룻밤을 지내보는 것도 좋습니다 - 문요한의《이제 몸을 챙깁니다》중에서 - * 사람의 몸은 신비롭습니다. 몸이 추우면 마음도 함께 추워집니다. 반대로 몸을 따뜻하게 덥히면 마음도 풀립니다. 몸을 마음으로 다스리고, 마음을 몸으로 치유하는 것이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힐링 요법입니다. 따지고 보면 너무도 쉽고도 확실한 방법인데, 순간순간 놓치거나 건너뛰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려울 것 없습니.. 2021. 11. 29.
사연없는 사람 없고, 아픔없는 사람없다./김옥림(영상글 첨부)​ ♥사연없는 사람 없고, 아픔없는 사람없다./김옥림♥ ​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된다 생각되면 즉시 마음 돌려라 ​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 이 세상에 안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 했을지도 ​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 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 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자 ​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 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2021. 11. 27.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양광모 (영상글 첨부) ♥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양광모 ♥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따뜻한 것이 그립다 ​ 따뜻한 커피 따뜻한 창가 따뜻한 국물 따뜻한 사람이 그립다 ​ 내가 세상에 태어나 조금이라도 잘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워하는 일일게다 ​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드니 젊은날이 그립다 ​ 여름이면 흰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바다가 그립다 ​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 그립고 만나면 혼자 있고 싶어 그립다 ​ 돈고 그립고 사랑도 그립고 어머니도 그립고 아들도 그립고 네가 그립고 또 내가 그립다 ​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 어떤사람은 따뜻했고 어떤사람은 차가웠다 ​ 어떤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사람은 헤어지기 싫었다 ​ 어떤사람은 그리웠고 어떤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자 사람이 그.. 2021. 11. 27.